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

(20)
[남영역 맛집] 양식문화 오백만년만의 제대로된 외식을 한 세미홈프이것은 추천하지 않을수가 없다는 판단하에 글을 작성참고로 세미홈프는 양꼬치 정도는 먹지만 양고기를 찾아 먹는 사람은 아님을 말씀드리며,막입맛이라 장금이급 설명 따윈 없을 예정[네이버 지도]양식문화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1-4 지상1층https://naver.me/FbOSjMmK 네이버 지도양식문화map.naver.com삼겹살 이만원 시대사만삼천원짜리 양고기 코스요리 집에 다녀오다 (두둥)사실 가격때문에 1도 기대 안하고 갔고양도 적을 줄 알았다 (전혀아님)기대를 얼마나 안하고 갔냐면 사진도 안찍음 코스 순서는양프렌치렉-양갈비-양등심-숙주나물&새송이버섯-양삼겹-양불고기-양샤브샤브-램스팸-오차즈케 인데 저 것만 봐도 뭔가 이상함사만원따리에 나올 양이 아님한 부위당..
[러그] 파도 물결 러그 힘들어 뒤지겠어요 웬즈데이 야근 후 적어보는 소비의 기록 일단 잘샀다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그동안 구매갈긴 러그 중 단연 최애템 원래도 파도 물결 윤슬에 돌아버리는 세미홈프 대박적 러그를 찾아버리다 크레이지 불면증 좀 달아나라고 침대 앞에 배치 예쁨 불면증? 여전함. 당연함. 친구 놀러왔는데 침대가 부족하다? 이 위에서 재우면 됨 나름 도톰함 (물론 허리 나갈 각오 필요) 두께감이 1나도 안보이지만 일단 첨부 결론: 무조건 사셔라. 존예니까 되도록 큰 사이즈 추천 단점: 배송느림. 잊을때쯤 옴
[탄산수] 원탄산수 플레인 탄산수 없으면 죽는 병에 걸린 세미홈프 날이 슬슬 추워져도 탄산수는 절대 포기 모태 당연히 원래 사던 트레비를 사려다가 지리는 갓성비 제품을 발견 트레비는 30캔 무배로 보통 11,700원 정도 함 아니, 단돈 구천원? 개당 삼백원? 바로 구매 갈김 왜 갑자기 8,290원이 됐냐면 11일에 사서 skt포인트가 자동 적용됨 원래도 껌값이었는데 레알 껌값이 되어벌임 하지만 이게 맏다. 탄산수는 진짜 한입 호로로록이니까 이 가격 아니면 등골 뽑힘 무슨 연유에서인지 얻어터진 탄산수 용케 안터짐 참고로 세미홈프는 페리에 싫어함 - 탄산 넘약 씨그램도 안좋아함 - 이유를 알 수 없는 짠맛 최애 - 트레비 벗, 그 외 기타 싼마이 플레인 탄산수 다 잘 마심 그리하여 결론은 세미홈프 트레비와 이별하다 (두둥) 앞으로 ..